전래동요 이박저박을 부르며 재미있게 놀아 보겠습니다.

경상도 지역에서 전승되었던 노래로 알려져 있다.

1930년대 및 최근의 자료에 따르면 ‘이박 저박’에서 ‘이박’은 ‘이야기’의 경상도 방언인 ‘이바구’이고

이박 저박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할 때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

이박 저박은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교과서인 『즐거운 생활』에도 실려 있는 전래동요입니다.

 

 

이박 저박 곤지박/ 하늘에 올라 조롱박/ 다 따 먹은 난두박/ 처마 끝에 대롱박/ 꼬부랑 막대 탁 치니/ 꼬부랑꼬부랑 꼬부랑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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