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요 '수박따러 왔다'를 배우고 재미있게 놀아 보겠습니다.

전래놀이 ’수박따러 왔다’는 수박을 따가려는 술래와

수박을 지키려는 할멈 그리고 수박들로 나누어 놀이 할 수 있습니다.

 

’수박따러 왔다’는 단 둘이서도 즐길 수 있지만 여럿이 편불리기놀이 혹은 술래잡기 놀이로 확장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수박따러 왔다 / 어제 씨를 뿌렸네 수박따러 왔다 / 아직 싹도 안텄네 수박따러 왔다 / 아직 꽃도 안폈네 수박따러 왔다 / 주먹 만큼 컸네 수박따러 왔다 / 항아리 만큼 컸네 수박따러 왔다 / 내일이면 익겠소 “안 떨어지네 안떨어져” “참기름 발라보세” “그래도 안 떨어지네” “간지럼 피워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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