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년년

마당극/창작극 by 신명을일구는사람들 조회 수:10 2018.03.0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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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최민주

극작 공동극작

 

어디에도 말할수 없었던 그녀들만의 속마음..
세여자의 은밀한 수다를 엿들어보자.

 

엿듣다 [엳:뜯따]
동사. 남의말을 몰래 가만히 듣다

 

초극사실극??
궁금하다면 귀기울여 들어보라.
듣는게 불편하고 어색해진 지금의 우리들에게 엿들어볼 기회를 주고싶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몰래 하는 건 언제나 스릴넘치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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