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단체 본연의 업무인 공연을 한동안 못했습니다.

 

신명을일구는사람들 단원들은 보다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기, 판소리, 고법, 극작, 전통무용 등 의 기본기를 닦으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12일 ‘덩실덩실 깨비깨비’ 나주 공연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연 문의 : 02-6403-0946, urisori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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