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을일구는사람들이 창단 11주년이 되었습니다.

 

척박한 우리의 예술환경 속에서 비록 서로의 능력은 부족하지만

 

새롭고 한국적인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문화에 있다는 믿음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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